
반복되는 업무를 줄이고, 생산성을 높이는 데 있어 업무 자동화(Auto Workflows)는 매우 효과적입니다. 특히 Zapier와 Make는 대표적인 No-code 자동화 툴로, 2025년 현재 수많은 개인 사용자와 기업이 사용 중입니다.
이 글에서는 두 도구의 특징과 차이점, 그리고 나에게 맞는 툴 선택 기준을 정리해드립니다.
1. Zapier란?
Zapier는 다양한 앱과 서비스를 연결해 작업 흐름(Zap)을 자동화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.
- 예: “이메일 수신 → 슬랙 알림 보내기”
- 3000개 이상의 앱과 연동 가능 (Gmail, Slack, Trello 등)
- 코딩 없이 드래그 앤 드롭으로 자동화 구성 가능
장점: 직관적인 UI, 강력한 앱 호환성, 튼튼한 인프라
단점: 유료 요금제 진입 장벽이 다소 낮음 (무료는 월 작업 수 제한)
2. Make(Make.com)란?
Make는 Zapier와 유사하지만 복잡한 자동화 흐름(시나리오)을 시각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.
- 다단계 조건 처리, 루프, 분기 설정 가능
- 시각적 플로우차트 형태로 프로세스 설계
- 500개 이상의 앱과 공식 연동
장점: 유연한 설계, 다단계 작업 처리 강점, 고급 자동화에 적합
단점: 초보자에게는 UI가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음
3. 기능별 비교표
| 기능 항목 | Zapier | Make |
|---|---|---|
| 사용 난이도 | 초보자 친화적 | 중급 이상 적합 |
| UI 인터페이스 | 간단한 텍스트 기반 | 시각적 플로우 차트 |
| 조건/분기 처리 | 기본 수준 | 고급 조건 가능 |
| 무료 플랜 제한 | 월 100 Tasks 제한 | 1,000 Operations 제공 |
| 최적 용도 | 단순 반복 자동화 | 복잡한 업무 흐름 |
4. 어떤 상황에 어떤 툴을 써야 할까?
- 업무 자동화 입문자: Zapier → 쉬운 설정, 빠른 결과
- 복잡한 워크플로우 구현: Make → 조건, 루프 기반 자동화 필요할 때
- 예산이 한정된 개인/스타트업: Make의 무료 플랜 활용도 높음
📝 마무리
Zapier와 Make는 각각 다른 강점을 가진 업무 자동화 도구입니다. 중요한 것은 내 업무의 복잡도와 자동화 목적에 따라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는 것입니다.
지금 바로 무료로 가입하고, 간단한 자동화부터 하나씩 실행해보세요. 시간을 아껴주는 진짜 도구는 바로 손 안에 있습니다.